
2016 · 기본 보드게임용 확장
사이쓰: 먼 곳에서 온 침략자들
Two distant factions arrive on the map, bringing distinct playstyles and unique faction abilities to the game. Each new faction uses its own faction mat, miniature, and custom tokens to develop economy, deploy mechs, and contest territories while interacting with the existing player powers and objectives. The expansion also provides additional player mats, solo Automa cards, and components organized in a custom insert to integrate with the base game and increase the maximum player count.
- 인원
- 1–7 최적 4명
- 플레이 시간
- 90–140분
- 연령
- 14+
- 복잡성
- 3.5 / 5
게임 소개
- Publisher
확장 대상
Ludoya에서 보기확장판
Ludoya에서 보기Ludoya 테이블에서는
Ludoya에서 전체 통계 보기- 69
- 기록된 플레이
- 104
- 플레이어
- 2h 22m
- 평균 플레이 시간
- 215
- 컬렉션 보유
- 10
- 위시리스트 등록
8.2/10
Ludoya 리뷰 42개 기준
룰 질문
Ludoya 룰 도우미가 룰북을 바탕으로 답변했습니다.
Albion은 언제, 그리고 어떻게 깃발 토큰을 놓을 수 있나요?
캐릭터의 이동이 끝난 후(전투나 조우 후를 포함해), Albion은 자신의 보급에서 깃발 토큰 1개를 해당 지역에 놓을 수 있습니다. 한 지역에는 진영 토큰이 하나만 있을 수 있으며, 한 번 놓인 깃발은 이동하거나 제거할 수 없습니다(4페이지).
깃발은 Albion 점수 계산에서 자동으로 영토로 카운트되나요?
깃발은 게임 종료 시점에만 Albion의 추가 영토로 계산됩니다. 단, Albion이 해당 깃발이 있는 영토를 캐릭터, 메크, 일꾼, 또는 점유되지 않은 구조물로 점유하고 있어야 하며, 그 깃발이 Albion의 본거지와 인접한 영토에 있으면 안 됩니다(4페이지).
유닛이 무장한 Togawa Trap 위로 이동하면 어떻게 되나요?
상대가 설치된 함정(armed Trap) 위로 이동하면, 그 유닛의 이동은 끝나고 함정을 해제된 면으로 뒤집은 뒤, 가능하다면 즉시 공개된 페널티를 적용합니다. (이 과정은 전투를 포함한 그 어떤 것보다도 먼저 일어납니다) (6페이지).
상대가 함정(Trap)이 있는 지역에 건설할 수 있나요? 그리고 게임 종료 시 그 지역은 누가 지배하나요?
상대는 함정이 있는 지역에 구조물을 지을 수 있습니다. 게임 종료 시 그곳에 있는 플레이어 토큰이 구조물과 함정뿐이라면, 구조물을 가진 플레이어가 그 지역을 지배합니다(6페이지).
함정은 한 번 놓으면 제거하거나 옮길 수 있나요?
아니요 — 함정 토큰은 한 번 놓이면 제거하거나 이동할 수 없습니다. 토큰에는 활성화된 면과 비활성화된 면이 있으며, 점수 계산과 상호작용을 위해 보드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6페이지).
새로운 메크/캐릭터 능력은 제한이 있나요? (예: 턴당 1회 또는 전투당 1회처럼)
네 — 능력에는 각각 한계가 명시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토카(Toka)는 이동할 때 한 턴에 한 번만 한 캐릭터나 메크가 강을 건너게 해주고; 수이톤(Suiton)은 호수로/호수에서 이동할 수 있게 해주며, 호수에서의 전투마다 전투 카드 1장을 추가로 더 받게 해줘요; 로닌(Ronin)은 당신이 유닛을 정확히 1개만 가지고 있을 때 전투 전에 힘 2를 주고; 닌자(Shinobi)는 거리와 상관없이 함정(Trap) 칸으로 이동할 수 있게 해주며, 특정한 발동/설치 규칙이 있어요(4쪽과 7쪽).
무료, 웹·Android·iOS 지원
Ludoya로 사이쓰: 먼 곳에서 온 침략자들 플레이하기
게임 정보(인원, 플레이 시간, 연령, 제작진) 출처: BoardGameGeek.

